안녕하세요. 핫클릭이슈매거진입니다. 며칠 전 부터 생애 첫 단독 주연으로 화제를 몰고 온 영화 '대배우' 오달수 뉴스룸 출연하여 영화에 관한 에피소드와 소감 등 진솔한 이야기를 손석희 와 나눴다고 합니다. 영화계의 천만요정으로 불리는 오달수는 이번 대배우란 작품을 통하여 영화 제목처럼 주연배우로써 성공여부가 기로에 서있는데요. 관련 소식 살펴 보겠습니다.



대배우 오달수가 조연으로 출연했다하면 1000만 관객을 동원하여 붙여진 별명인 천만요정 오달수, 과연 첫 단독주연 영화 대배우에서 관객들이 어떤 평가를 할 지 궁금해집니다..

연일 언론에서 오달수에 대한 기사를 내놓고 있을 정도로 홍보는 굉장히 잘 되고 있는 것 같은데요. 결과는 나와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오늘 뉴스룸 오달수 출연하여 손석희와 영화에 대한 전반적인 소감과 에피소드를 전한다고 하는데요. 손석희의 예리한 질문에 어떤 식으로 답할지 벌써 부터 궁금해집니다. 유머러스하게 대답 할 것 같습니다.



도둑블,7번방의 선물,국제시장,암살 등에서 보여 준 오달수 연기라면 혹평은 피할 수 있을 것이라 예상이 되는데요. 또한 연극배우 출신이라 믿어도 될 것 같습니다.



한편 오달수 씨가 뉴스룸에 출연한다고 하자 손석희씨의 작은 머리크기에 얼마나 차이가 있을지 네티즌들은 벌써 부터 궁금해 하고 있는데요.



사실 오달수 머리크기가 배우치곤 좀? 크긴 한 것 같습니다.ㅎㅎ 위사진은 합성이 아니라고 합니다.ㅎㅎ



다시 영화이야기로 돌아와서 영화 '대배우'는 스타를 꿈꾸는 무명 배우 장성필에 대한 이야기를 영화화 한 것인데요. 오달수는 언젠가 인터뷰에서 자신의 옛 모습과 너무 닮아서 감회가 남달랐다는 말을 합니다. 



또한 아무 생각 없이 가볍게 볼수 있는 영화라고 소개하며 손익분기점은 100만이라고 당당히 밝혀 왔습니다. 대배우 감독 석민우씨와는 영화 '올드보이'에서의 인연으로 이 영화를 시작했다고 합니다.



오달수가 맡은 장성필 역은 20년째 대학로를 지키고 있는 무명 배우인데 동료인 설강식(배우 설경구 송강호 최민식의 이름을 지었다고 합니다.)이 국민배우로 성공하는 모습을 보며 자신도 열심히 하고자 하지만 뜻대로 되지 않는 역이라고 합니다.



오달수씨 본인도 실제 연극생활 중 유명 배우를 보면서 부러워 했던 적이 있었다고 밝히며 그것이 인간의 기본적인 욕망이 아닐까 하는 인터뷰를 한 적이 있습니다. 



좀처럼 방송에서 볼 수 없는 오달수의 배우인생에 대하여 손석희 뉴스룸을 통하여 낱낱이 파헤쳐 질 것 같습니다. 늘 주연보다는 빛이 덜 나지만 없어서는 안 될 신스틸러 같은 감초 역활의 오달수에서 단독 주연배우로써의 성공을 기원하며 응원하겠습니다..

Leave a Comment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