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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방 간첩은 현직 목사였다.남한 내 5만명?

PC방 간첩은 현직목사

국내 현역 간첩만 5만명?


지난 5월 PC방에서 간첩이 체포 되었다는 소식이 있었습니다. 긴박했던 순간의 영상을 보고 다들 놀람과 함께 진위여부에 대해 의문을 가지셨을 것입니다. 그런데 더욱 놀라운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PC방 간첩 현직 목사였다는 점입니다.



PC방 간첩은 현직 목사... 탈북지원 위장


현재까지 알려진 사실은 이 PC방 간첩 현직 목사가 직접 국내 정제를 담은 내용을 영문 이메일로 북한에 보내고 있었다는 것 입니다. 국정원에서는 오래전부터 이를 주목하고 있다 지난 5월에 PC방에서 긴급체포를 했던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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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영장에 대한 문제로 좀 시끄럽기도 했던 것이 사실이였지만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신속하게 잘 대처했던 것으로 보입니다.



최근 이 남성이 평소 탈북 지원 운동가를 사칭한 현직 목사였단 사실에 많은 분들이 놀라셨을텐데요. 기독계에도 난감한 입장을 취하고 있다고 합니다. 국정원에서는 이 목사가 보수성향의 목사로 실제로 중국을 오가며 구명 활동을 하는 척 위장을 교묘하게 하고 있었다고 전했습니다.



이미 이 목사의 집에서 발격한 이적 표현물(북한 찬양)을 확보했다고 하니 의심의 여지가 없어 보이는 것이 사실입니다. 올해 들어 간첩소식이 여기저기서 들려 오고 있는데요. 보안에 구멍이 뚫린 것이 아닌지 걱정스럽습니다.



최근에는 경기도 안산에서 직접 간첩(아직까지는 용의자)를 체포하여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증거물로서 USB도 10개나 확보했다고 하니 사실일 확률이 높습니다. 남한 내에서만 현재 5만명의 간첩이 있다는 말도 들리고 있어서 충격적입니다.



정치,경제에 대한 국내 정보를 북에 흘려보내는 것도 문제가 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사실은 바로 군관련 정보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이러한 간첩들이 군 장병을 포섭에 성공하여 1급기밀이 유출이라도 되면 국방의 안전에도 큰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으니 말입니다.



실제로 국정원에서는 최근 간첩들이 군 장병 포섭을 시도한 4명을 체포하여 수사를 하고 있다고 하니 정말 걱정스럽습니다. 이들은 남한내에서 일반인으로 바로 주위에서 그저 평범하게 살고 있다고 하는데 이를 어떻게 일일히 다 잡아낼지....뭔가 대책이 필요하지 않을까여?



현재 누리꾼들은 현직 목사가 간첩이었단 사실에 충격적인 모습을 보이며 황장엽 살있을때 5만명이었다는데.... 목사들 바쁘네...목사가 간첩이면 탈북자들 모조리 다 조사해야 하는 것이 아니냐... 등 다소 정치적이며 기독계를 비판하는 입장을 취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CCTV까지 PC방에서 버젖이 간첩활동을 할 수 있었 던 것일까여? 우리나라 수사진을 너무 우습게 보거나 자신이 하고 있는 행위에 나름 완벽하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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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이 목사가 어떤 정보를 북한에 보내고 있었는지에 대해서는 알려지지 않고 있지만 사실 북한에도 인터넷도 있고 웬만한 정보는 모두 인터넷으로 볼 수 있을텐데 굳이 위험감수를 하며 목사에게 이런 정보를 요구를 했다면 그 내용이 뭔가 심상치 않은 내용일 수도 있겠단 생각이 드네요.



이번 일을 계기로 정부에서는 보다 근본적인으로 간첩활동에 대한 보안을 좀 더 강력하게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는 상황입니다. 정부에서 추정하는 남한내 간첩수치는 정확히 모르겠지만 나라의 안정을 위해서 하루 빨리 이들을 몰아? 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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