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좋다 최진희

이혼 실어증 우울증 사연


노래 사라의 미로를 아시나요? 아마 젊은층들은 잘 모르실텐데요. 가수 최진희 씨 노래입니다. 80년대 데뷔하여 전 국민을 트로트 열풍에 빠트렸던 분이죠. 최진희 씨가 MBC 사람이 좋다에 출연하였습니다. 살펴 보시죠.



심수봉, 주현미와 함께 1980년대 트로트 휩쓸었던 최진희입니다. 어느덧 데뷔 30년이 넘었죠. 최진희 나이 59세지만 아직도 전국을 누비며 공연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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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앨범 '사랑하기 좋은 날'을 발매하며 활동하고 있죠. 사람이 좋다에 출연한 최진희는 방송 최초로 남편 유승진을 공개한다고 하는데 사실 최진희는 한 번의 이혼 경험이 있습니다. 유승진 씨와는 재혼인 것이죠.



최진희는 지난 과거 드럼을 치던 이덕규와 결혼을 했었습니다. 그리고 결혼 11만에 이혼을 했죠. 최진희 이혼사유는 '성격차이'라고 하는데 사실 이에 대한 기사는 찾을 수 없었습니다.


최진희 이혼 당시 빚도 있어서 친언니 집에서 살면서 공연을 다녔다고하는데 이 때 지금의 남편 유승진 씨를 만났다고 합니다.



최진희 남편 유승진과의 첫 만남은 최진희 공연에서 봤다고 하는데 평소 최진희 팬이였던 남편이 최진희 공연 끝날때까지 기다려 만났다고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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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희에게 남편의 첫인상은 굉장히 유머러스했고 카리스마있었다고 밝힌 바 있는데 첫 만남은 두 사람은 연락하며 지내다 연인사이가 되었다고 하죠.



그리고 최진희 유승진은 2000년에 결혼을 한 것이죠. (최진희 전남편과는 딸이 있었는데(최진희 딸) 양육권 문제는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당시 최진희 남편 유승진 직업은 개인사업가로 알려졌는데 최진희가 힘든 시절 도움을 많이 줬다고 알려졌습니다.(물질적은 모르겠고 정신적인 측면에서)



그렇게 행복한 결혼생활을 하고 있던 최진희에게 불행이 찾아왔습니다. 최진희 아버지의 사업실패로 앓아 누우신거죠. 당시 최진희 어머니가 지극정성으로 간병하였지만 2007년에 결국 돌아가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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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희 어머니 역시 2년 뒤인 2009년에 눈을 감으셨죠. 당시 최진희는 이에 충격을 받고 실어증과 우울증에 걸렸다고 합니다. 2년 동안 목소리가 안나왔다고 하죠. 그래서 성대에도 문제가 좀 있었다고 합니다.



그렇게 가수에게는 생명이 성대에도 문제가 있었던 가수 최진희는 포기하지 않고 두려움을 이겨냈고 최근 '나는 트로트 가수다', '복면가왕'에서 엄청난 가창력을 보여주며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최진희 엄마 돌아가시고 난 뒤에


많이 아파서 말을 못했어요.


그런 그녀에게는 늘 남편 유승진 씨가 있어 힘든 시기를 두 번이나 견딜 수 있었던 것이죠.(이혼의 아픔, 어머니를 잃은 슬픔) 평소 애처가로 소문이 자자하다고 하는데 사실 최진희 유승진 부부에게도 이혼의 위기는 있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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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유승진이 최진희 스토커를 최진희와 남녀관계로 오해 한 해프닝이였죠. 뭐.. 이 밖에도 최진희 집 문제때문에 좀 다투었다고 하는데 어찌됐든 서로 이해를 하고 현재는 알콩달콩 잘 살고 있다고 합니다.


 

포기하지 않고 일어나기 위해


준비하는 그녀 최진희.


최진희 유승진 부부 모두 여행을 좋아해서 캠핑카를 타고 전국을 여행한다고 하죠. 또한 최진희 재혼 당시 가장 걱정스러웠던 것이 바로 시댁이였는데 시누이들과 남편 욕을 할만큼 가깝게 지낸다고 합니다. 최진희 시어머니도 딸 처럼 아껴준다고 하죠.



오직 노래에 대한 열정으로 30년 넘게 노래만 불러 온 최진희, 그녀의 목소리에는 남들과는 다른 '한'같은 것이 느껴집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활동하시어 제2 제3의 전성기가 꼭 왔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건강챙시시는 것도 잊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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