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핫클릭이슈매거진입니다. 드라마 치즈 인 더 트랩(치인트) 백인하 역을 맡았던 이성경 씨가 라디오스타 출연을 하였습니다. 평소 흥이 많기로 유명하다는 이성경씨는 예능 프로에 나와서 자신만의 매력과 끼를 마음껏 발산 했다고 하는데요. 라디오스타 이성경 씨는 MC들의 험한? 질문에 어떻게 대처 했을지 궁금합니다. 관련 소식 살펴 보겠습니다.



라디오스타 이성경 씨가 출연하여 치인트 백인하 역을 소화시키는데 안영미씨의 도움이 컷다며 배역을 위해 많은 연구를 하였다고 합니다..

뭐.. 연기 논란이 좀 있었지만 대체적으로는 좋다는 평가가 많았습니다. 또한 첫 남자친구 군인이라고 당당히 밝히며 MC들의 짓궃은 질문에 대해 솔직하게 대답하여 방송 내내 스텝들이 다소 놀랐다는 후문입니다.



뿐만아니라 이성경 규현 씨와 ‘알라딘’의 주제가인 ‘A Whole New World’를 불렀는데 가창력 또한 상당하였는지 MC와 게스트들 모두 감탄을 할 정도였다고 합니다. 이성경씨에 대해 이모저모 준비해 보았습니다.



이성경 나이 25세 1990년생 

이성경 키 174cm 이성경 몸무게 몸매 54kg

이성경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이성경씨는 YG엔터테인먼트에 소속되어 소속사 내에서도 관리도 잘해주고 아껴준다고 합니다. 그 만큼 이성경씨의 가능성을 높게 본것이죠.



모델 출신이라 기본적인 베이스는 깔고 들어가며 입담과 춤 노래까지 못하는게 없을 정도로 앞으로의 가능성이 정말 많은 배우인 것 같습니다.



괜찮아 사랑이야로 연기 활동을 시작했는데 첫 작품인점을 감안하면 상당히 훌륭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최근 들어 특정 분야에 한정 되지 않는 스타들이 각광을 받고 있는데 이성경씨도 그 중에 하나라는 평이 많습니다. 



이성경 연기논란에 대해서 잠깐 언급하자면 이성경 씨는 한 인터뷰에서 백인하라는 캐릭터에 있어서 제작측과 다른 견해차이가 있었다 고 한 적 이 있었습니다.개인적인 생각이지마나 제작진의 요구대로 촬영하여 컨셉을 잡는데 다소 어긋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현재 새로 하고 있는 여왕의 꽃 제작진측이 가능성을 보였는지 단번에 캐스팅 했다는 후문입니다. 20대 여배우중에 아직까지 특출나게 눈여겨 볼 만한 사람이 없는 가운데 앞으로의 연기 생활이 더욱 기대되는 배우입니다. 이성경씨의 앞으로의 행보 지켜보며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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