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 화장실 초등생 사망

초등학교 6학년이 목을 맸다?


초등학교 6학년 학생이 자신이 다니던 학원 화장실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고 합니다. 더욱 충격적인 사실은 스스로 목을 맨 정황이 나왔다는 것입니다. 초등학교 6학년이 목을 매고 자살이라니..믿어 지십니까?



학원 화장실에서 초등학생 숨진 채 발견


13살 초등생이였습니다. 도저히 믿을 수가 없습니다. 도대체 어떻게 된 일일까여? 13살 초등학생 6학년 A군은 수업을 받던 도중 화장실에 다녀오겠다며 교실을 나갔다고 합니다. 이 후에 교실로 돌아오지 않자 A군을 찾아 나선 원장에 의해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원장은 두 차례나 화장실에 들렀지만 A군을 찾을 수 없없습니다. 화장실이 총 세 칸이였는데 두 칸만 확인했나 봅니다. A군은 뒤 늦게 맨 끝 칸에서 발견된 것이죠. 이에 놀라 급히 119에 신고를 하였지만 소방대원들이 도착했을 당시 A군은 이미 숨이 멎은 상태였다고 합니다.


 


A군을 발견 당시 목에는 가방끈이 매어져 있었다고 합니다. 정말 참담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자신의 가방끈으로 목을 매다니 아무리 생각해도 뭔가 이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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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계동 번화가 근처 학원이므로 CCTV가 있을 것 같은데 아직 이에 대한 언론사의 언급은 없는 상태입니다.



초등생 화장실 유가족 입장



A군 유가족에 의하면 일기장에 방학이라 늦잠 잘수 있어 좋고 학원도 나쁘지 않다고 쓰여있었다고 합니다. 더구나 다음 날 제주도로 가족여행을 떠나기로 했었다고 하죠. 사건 당일에도 밝은 모습으로 들뜬 모습이었다고 합니다.



초등생 화장실 사망 혹은 자살 이유가 뭘까?



만약 A군이 자살이 확실하다면 그 원인이 분명히 있을겁니다. 아무런 이유없이 13세 초등생(초등학교 6학년)이 자신의 가방끈으로 그것도 화장실에서 이런 일을 벌였다고 보기는 믿기 힘들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도대체 왜! 그랬을까여?


여러가지 경우의 수가 있겟지만 우선 '왕따' 혹은 '학원폭력' 문제가 아니였을까 합니다. 최근 학교폭력이 가장 많이 발생되는 나이가 초등학교때라고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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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두 번째는 학업스트레스트를 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A군 일기장에서 밝혔듯이 가능성은 낮아 보입니다. 마지막으로 여자친구문제일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요즘에는 초등학교때부터 여자친구와 사귄다고 하죠.



경찰에서는 타살 흔적이 없다며 초등생 자살이라고 보고 있다고 하는데 아무래도 좀 석연치 않은 사실입니다. 때문에 좀 더 명확한 수사가 필요해 보입니다. 그리고 진심으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는 말 전해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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