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스타

최진호 악역과 발화 사고


라디오스타 최진호

예능 최초 시 낭송


지난해 대박난 드라마 상속자들에서 일명 '김우빈 아빠' 역할로 주목받은 배우 최진호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하였습니다. 아마 최진호씨 입장에서는 첫 예능이 아닐까 하는데요. 그래서 현재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 되고 있습니다.



(드라마 상속자들-사진)


라디오스타 최진호는 보통 대중들에게 악역, 매력적인 목소리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예능에서 그의 모습은 조금 달랐다고 합니다. 진지함이 녹아있는 독특하며 이상한? 매력으로 폭소를 유발했다는 후문이 들려 오고 있습니다.

.


라디오스타라는 수요일 밤 대표 예능에서 최진호는 개인기로 노래 대신 시 낭송을 하였다고 합니다. 하지만 반응은 의외로 폭솔르 불러일으켰다고 하네요.



또한 곽경택감독과의 인연을 언급하며 과거 극사실주의 연기로 곽경택 감독을 경악시킨 에피소들드를 공개하였다고 하는데요.


드라마 친구란 영화 다들 아시죠? 최진호는 여기 최종 오디션에서 곽경택감독이 "나를 협박해봐" 라는 요구에 즉흥적으로 칼로 자신의 팔을 수차례 그거 곽경택 감독을 경악하게 하였다고 합니다.( 무섭습니다.) 정말 극 사실주의 연기 1인자 답습니다.


광격택 감독이 "왜 그렇게 자해를 했느냐" 묻자 최진호는 웃으면서 절실함이라고 했다고 밝혔습니다.(하지만 결국 영화 친구에서는 안나 온 것같습니다. 최진호 필모그래피상으로...) 이어 가족들에게 더 이상 짐이 아닌 힘이 되고 싶다는 간절한 마음뿐이라고 했습니다.



참고로 최진호와 관련 된 이와 같은 에피소드는 또 있습니다. 드라마 '무인시대'에서는 타전 말에서 떨어져 인대가 끊어졌는데도 병원에 가지 않고 발을 질질 끌면서도 끝까지 촬영을 마무리 하엿다고 하네요. 연기에 대한 그의 열정을 알 수 있는 부분입니다. 말 그대로 "역시 프로다!" 라는 말이 절로 나오네요.



가장 최근에는 영화 '엽기적인 그녀2'에서는 라디오스타에 같이 출연한 차태현의 말에 의하면 “영화에서 몸에 불이 붙는 신이 있었는데 자신이 직접 하시겠다고 하셨어요”  라고 하였는데요. 결국 사실로 밝혀져 제작인,MC들 모두 놀랐다고 하네요. 그러니까 결론적으로 배우 최진호는 몸에 직접 발화까지 한 것이죠. 물론 안전장치야 있었겠지만 말입니다.



또한 영화배우 최진호는 4개국어를 하였는데요. 최진호는 고교시절 유도선수로 있다가 해외로 가서 10년간 배우,CF모델로 생활을 하였다고 합니다. 우선 영어는 기본으로 된다고 하고 최진호 버킷리스트 중에 4개국어가 목표였기에 일어와 중국어 까지 공부하였다고 하네요. 



특히 중국어는 혼자 1년 반 동안 하루 15시간씩 공부를 하였다고 합니다. 결국 이러한 근성으로 영화'도둑들'의 캐스팅 되기도 합니다. 뭔가 배우라는 직업이 운명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물론 연기력은 기본으로 잘 알려진 사실이구요. 특히 최진호 악역이라는 연관검색어가 있을 정도입니다. 뭔가 묘한 분위기의 눈빛을 가지고 계시죠.




최진호 나이 47세 1968년생 

최진호 소속사 메이딘 엔터테인먼트


최근에는 영화 ‘날,보러와요’에서 섬뜩하고 냉혈한 ‘장원장’ 역을 맡았는데요. 여기서 최진호 연기력은 정말 전문가들과 관객들의 극찬이 쏟아졌습니다. 역대급 악역 연기란 말이 있을 정도죠.
.

이와 같은 사실 때문에 현재 라스 최진호의 출연이 화제가 되고 있는 것입니다. 아무튼 오늘 라디오스타에서는 차태현,배성우,빅토리아,최진호 가 출연하여 각종 개인기와 입담을 뽐냈다고 합니다. 기대하셔도 좋을 것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