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 국가대표 여 탈의실 몰카

런던올림픽 수영 국가대표 최씨?


참으로 부끄러운 일이 발생했습니다. 올림픽 국가대표 수영선수들이 몰래카메라 일명 몰카로 여성 탈의실을 촬영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것입니다. 한 번도 아니고 수년간 말이죠. 국가대표 선수촌에서 벌어진 일이라고 하니 더욱 어이가 없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몰래카메라가 촬영된 장소는 수영 국가대표팀이 훈련하는 진천선수촌이었다고 합니다. 4년 전 런던올림픽에 출전했던 A선수는 수년 전부터 수영장 탈의실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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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까지 촬영을 했다고 하니 이를 어떻게 설명할 수 있나 모르겠습니다. 더구나 여자 선수들의 알몸 동영상을 촬영했는데 이 영상을 동료 선수에게 보여주면서 꼬리가 잡혔다고 합니다. 아니이건 뭐... 정신상태가 너무나 궁금합니다.



더욱 충격적인 사실은 리우올림픽에 출전한 B선수도 이를 공모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는 것이죠. 영상을 서로 돌려보며 키득키득 거렸을 생각만 하면 참으로 한심하고 화가 납니다. 한 나라를 대표해서 출전하는 선수가 이럴 수 있나 모르겠습니다.



수영 국가대표 여 탈의실 몰카 누굴까?



일단 혐의를 받고 있는 수영 국가대표 명단을 뽑아 봤습니다. 언론에서는 런던올림픽 A선수 리우올픽 B선수라고 하였죠. 일단 명단부터 보시죠.


런던올림픽 수영 국가대표 명단 남자  최규웅 장규철 정원영 박태환


리우올림픽 수영 국가대표 명단 남자  박태환 우하람(다이빙) 원영준 최규웅



저 중에 두 명이(이 번 여자 탈의실 몰래카메라 국가대표 선수) 혐의를 받고 있는 것입니다. 박태환 선수는 설마... 아니겠죠? 아니, 아닐 확률이 높습니다. 리우올림픽 때 뒤늦게 국가대표에 합류했기 때문이죠. 그렇다면 나머지는 선수는 총 다섯명이라 할 수 있습니다.



최규웅 장규철 정원영 우하람(다이빙) 원영준 [이 중 우하람 선수는 다이빙 선수이기 때문에 아닐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렇다면 총 4명 중 2명이 혐의를 받고 있는 것입니다. 아직까지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네티즌들 사이에서 벌써 언급되는 선수가 한 명이 있죠.(말씀은 못 드리겠습니다.)



경찰에서는 사진인지 동영상인지는 아직 모른다며 분석 해봐야 알 것 간다고 합니다. 추석 이전에 나온다고 하니 기다려보면 알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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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수영연맹 관계자는 이에 대해 어이가 없다는 듯  말이 안 나온다며 이미 선수들 사이에서 몰카 촬영에 대해서는 다 알고 있었다는 사실을 밝혔습니다.



여자 수영선수들의 고소로 수사를 시작했는데 A씨 집에서 이미 몰카 동영상을 다수 확보했다고 하니 혐의가 아니라 사실일 가능성이 매우 높아 보입니다 현재 전 국가대표 수영선수 A씨는 선수촌 여자 탈의실에 몰래 카메라를 설치한 혐의로 입건됐다고 합니다. 도대체가 최근 왜 이런 사건들이 일어나는지 모르겠습니다. 교육의 문제일까여? 인성의 문제일까여? 창피하고 또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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