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여가수 대마초 

걸그룹 a씨 재배까지...


연예인들의 대마초 관련한 일은 어제오늘 일이 아닙니다. 2016년 한 해 동안만 해도 많은 스타들이 혐의를 인정하기도 했죠. 충격적인 소식이 들려왔는데 이번엔 20대 여가수 a 씨 대마초를 직접 재배하여 흡연했다고 합니다.



20대 여가수 a씨는 이미 지난 1심에서 전과가 없는 점을 이유로 재판부가 선처를 하여 벌금형을 선고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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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a씨는 이에 항소했고 결과는 1심 보다 무거운 징역형, 정확하게 말하자면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고 합니다. 따라서 또 다시 항소할 가능성이 높은 상황입니다.



a씨의 혐의는 집에서 대마초를 흡연했다는 것인데 놀라운 점은 직접 대마 재배를 하였다는 점입니다. 아니 집에서 대마를 기르고 흡연했는데 어떻게 걸렸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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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사건은 대부분 주변의 신고로 포착이 된다고 하는데 모르긴 몰라도 a씨 지인이 신고를 했거나 지인이 경찰에 붙잡혔는데 경찰의 추궁에 팔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아무튼 a씨는 징역 6개월 집행유예 1년을 받았다고 합니다. 또한 80시간의 사회봉사와 흡연한 대마 가격 6천원의 추징도 명령했다고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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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부터 4월까지 재배했다고 하니 모르긴 몰라도 이미 오래전부터 피워 온 것으로 보이는데 연예인이라는 직업상 사회적인 파장을 고려하여 형량을 높힌 것 같습니다.



해당 사진은 본 사건과 관련이 없습니다.


그리고 기사를 보니 20대 여가수 걸그룹 a씨에 대한 구체적인 신상도 언급됐는데 5년전(2011년) 6인조 밴드의 보컬이었다. 이후 탈퇴했고, 2015년에 걸그룹을 결성해 앨범 발매하였다. 이에 현재 네티즌 수사대가 이 여가수를 찾고 있는 상황입니다.



20대 여가수 대마 재배 a씨 라니아 이조라고?



그런데 말입니다. 현재 그룹 라니아 이조 창이조 가 거론되고 있는 상황이라 좀 찾아보니 2014년에 이미 대마혐의로 구속됐다는 기사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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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룡 아들 방조명과 파티에서 일이 좀 있었다고 하는데 결과는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는 이미 지난 2014년 입니다. 그래서 2016년 사건과는 관련이 없죠.



이런 일이 터지면 여자는 언제나 그랬듯 실명을 공개하고 있지 않습니다. 남자였으면 단박에 공개했겠죠? 조만간 실명이 공개될 것 같은데 일단은 좀 지켜보겠습니다만 아마 끝까지 실명은 공개가 되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연예인을 공인이라 판단하기는 좀 그렇지만 분명한 점은 많은 사람, 특히 청소년들의 많은 선망을 받고 있음이 분명합니다. 따라서 이런 사건일수록 보다 강력한 법적인 처벌이 필요해 보입니다. 아무튼 실명이 공개되면 다시 포스팅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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