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여름 역사상 가장 더워

폭염 속 탈수 증상 피하기


와~ 날씨 정말 덥죠? 아직 5월인데 말입니다. 벌써부터 기상관측 사상 최고더위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무더위로 인한 각종 부작용이 속출하고 있습니다. 식중독,벌레, 등 많은 것있지만 그 중에서 생명을 위협하는 탈수증상이 빠질 수 없는데요.



많이들 알고 계시겠지만 탈수는 더위가 극심해지면 건강에 무리가 없던 사람도 언제나 걸릴 수 있는 위험한 병입니다. 따라서 더울수록 탈수 예방에 신경을 써야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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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날에 운동이나 신체 활동이 많아지게 된다면 땀이 나면서 몸 속의 수분이 소실되고, 몸속 내 열이 빠져나가지 않아 체온이 올라가게 되는데 이 때 체온이 급격히 올라가게 되면 어지러움과 구토나 두통 등까지 생길 수 있습니다.



따라서 방송이나 전문가들은 탈수증을 예방하기 위해 기온이 높은 시간대에는 외부 활동을 자제하고, 틈틈히 수분을 보충해주는 것을 연일 뉴스를 통하여 전달하고 있습니다. 수분과 함께 아무리 입맛이 없더라도 과일과 채소등으로 우리 몸속에 비타민을 보충해주는 것도 신경을 써야 한다고 하네요.



좀 더 구체적으로 탈수 증상 예방법을 보자면 우선 수분을 보충할 때 사이다,콜라,커피 등이 아닌 오직 물로 수분을 보충해 주어야 한다고 합니다. 기호음료들으느 실레로 수분 보충에는 별 도움이 안된다고 하네요. 오히려 당분이 많아 마실 때에만 갈증을 해소하는 듯 해보이지만 결과적으로 오히려 더 갈증이 나는 느낌을 준다고 합니다.



또한 많은 분들이 오해하시는 것이 스포츠음료는 괜찮지 않나 생각하시는데요. 스포츠음료 역시 마찬가지라고 합니다. 스포츠음료에는 염분과 당분이 많은데요. 격렬한 운동을 한 사람이라면 땀으로 체내의 염분이 배출되기 때문에 상관없지만 운동으로 인해 땀을 흘리지 않은 상태에서 스포츠음료를 많이 마신다면 몸속에 염분이 과잉으로 전달된다고 합니다.



이는 커피도 마찬가지죠. 탈수 예방에 좋은 과일이나 채소를 살펴보자면요. 특히 매실이 탈수 예방에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매실 농축액에는 구연산이 많아 기력,체력 회복에도 좋고 각종 박테리아를 억제시키기 때문에 탈수 증상 예방에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저도 오늘 이와 같은 사실을 처음 알았는데요. 앞으로 매실농축액좀 만들어야 겠습니다.



매실뿐만아니라 과일 중 사과도 탈수증 예방에 도움을 주는 과일 중 하나라고 하는데요. 사과에는 팩틴이라는 성분이  풍부해 탈수 증상을 완화시켜주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이 밖에도 '감'도 좋다고 하네요. 또한 시원한 '녹차'도 수분 보충에는 도움이 많이 된다고 합니다. 단 평소 손발이 찬 사람들은 너무 많이 섭취하지 말아야 한다고 하네요.



당연한 말이지만 탈수 증상은 어린이들은 더더욱 주의를 필요로 합니다. 부모님 입장에서 이와 같은 예방법으로 아이들에게 열사병,탈수증 등으로부터 지켜내야겠습니다. 올해 벌써 인도에서는 51도까지 올라갔다고 하는데 상상이 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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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조심해야 겠습니다. 혹시나 주변 사람이 탈수증에 걸렸다 싶으면 빠르게 그늘이나 편안한 환경으로 옮긴 후 119에 신고를 해야 겠습니다. 모두들 여름더위에 대비하여 건강한 생활 하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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