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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화환, 이노근 선배 낙선 축하드립니다?


방송인 평론가 김용민

이노근 낙선 축하 화환


방송인이자 평론가인 김용민 씨가 이노근 의원에서 낙선 축하 화한을 배송하였다는 주장하는 글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김용민 씨는 19대 총선 때 이노근 후보와 경쟁하다가 ‘막말 파문’으로 낙선한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관련 소식 살펴 보시죠.



(커뮤니티-사진)


20대 총선에서 이노근 의원은 총선에 낙선하였는데 김용민 씨가 낙선한 이 후보에게 ‘낙선 축하’ 화환을 보냈다고 주장하는 글과 사진을 올려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현재 이노근 의원 측은 “그런 화환이 왔는지 확인한 바 없고, 대응할 가치도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하는데요.



김용민 씨는 14일 오전 자신의 sns에 “이노근 후보에게 보내는 낙선 축하 화환이 배송 완료됐다고 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올렸습니다.( 김용민씨가 정말로 이노근 화환을 보냈는지 여부는 아직 알 수 없습니다.)



사진속 이노근 화환에는 축 이노근 후보 낙선, 막말 선배 김용민’이라고 쓰여져 있는데요. 과거 자신의 선거 패배한 것에 대한 이노근 후보에게 조롱을 한 것이 아니냐는 논란이 일고 있는 것이죠. 현재 관련 기사에서는 이런 김용민 씨를 비난하는 분위기 입니다.



김용민 페이스북-사진 https://www.facebook.com/funronga


이에 김용민 씨는 기사를 썼던 유영대 기자에게 대응? 하는 등 현재까지도 논란이 계속 되고 있습니다. 김용민 씨는 “한국교회는 일종의 범죄 집단, 척결의 대상, 누가 정권을 잡아도 무너질 개신교”라고 말한 것이 알려질 정도로 평소 소신있고 강단있는? 평론가로 알려졌습니다.



(김용민 트위터-사진 https://twitter.com/funronga)


현재 네티즌들은 자신의 각자 자신의 정치적인 성향을 드러내며 비난하거나, 김용민 씨를 옹호하고 있는데요. 개인적인 생각은 정말 이노근 화환을 김용민씨가 보냈다면 다소 무리수 였다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자신의 sns를 공간에서 비난 할 수 는 있겠지만 화환까지 보낼 필요가 있었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그런 낙선자에게 위로를 해주는 대인배 모습을 보이는 게 인지상정“, “ㅋㅋ 진짜 졸렬하다” “뭐라 할말이 없네요…”, “참 저급하다”, 등의 악플 또한 도가 지나친 처사가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현재 김용민씨는 강남대와 건국대, 국민대 등에서 공부한 뒤 현재 목회자가 되기 위해 한신대 신학대학원에 재학 중이라고 알려졌습니다. 과거에도 다소 물의를 일으킨 바 있는 그이기에 이번 논란이 쉽사리 수그러 들지는 않을 것 같은데요. 우선 이번 이노근 화환 논란은 조금 더 지켜 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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