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타 라디오 별이 빛나는 밤에

별밤DJ 긍정적 검토중


며칠전 현재 FM(95.9MHz) ‘별이 빛나는 밤에’의 DJ로 활동중이신 가수 백지영의 하차 소식이 들려 왔었습니다. 아직 확실하지는 않지만 이미 기정사실화 되고 있느데요. 백지영 후임으로 가수 강타(본명 안칠현)가 합격점을 받았다고 합니다.



만약 정말로 강타가 별밤DJ로 컴백을 하게 된다면 강타입장에서는 13년 만에 라디오로 전격 컴백하는 것인데요. 물론 아직까지 확실하지 않은 정보입니다만 강타는 최근  신규 DJ 자리 제안을 받고 긍정적으로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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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가수 백지영이 별밤 하차 의지가 강한 것으로 알려졌기에 이변이 없는한 강타가 백지영 후임으로 올 것 같다고 합니다.



오늘 한 기사에서 이와 같은 사실을 박히며 현재 강타와 순조롭게 논의가 진행 중이라고 하였습니다. 강타의 라디오 진행이 이번이 처음은 아인데요. 이미 2002년 KBS 2FM(89.1MHz) ‘자유선언’ 2대 DJ로 활약하기도 하였습니다. 당시 편안하면서도 재밌는 진행으로 좋은 평가를 받은 바 있기에 현재 많은 팬들이 기대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강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강타의 ‘별이 빛나는 밤에’ DJ 논의가 진행 중”이라면서도 “아직 확정된 것은 아니다”라고 밝혔다고 전해집니다. 아마 조만간 공식입장을 발표할 것으로 보이는데요. 최근 젝스키스,SES 비롯해 HOT까지 컴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과거 한 시대를 풍미했던 가수들의 활약이 점차 많아 질 것으로 생각됩니다.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겠지만 강타(본명 안칠현)는 1996년 H.O.T로 활약한 1세대 아이돌 출신 가수입니다. 당시 인기가 정말 어마어마했죠.(지금은 인기 없다는 말은 아닙니다.) 그리고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배우로도 활약했었습니다. H.O.T 해체 후 솔로 가수로도 활동하면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특히 '상록수','어느날 가슴이 말했다' 등은 당시 가요챠트에서 높은 순위를 기록하기도 했으면 현재까지도 노래방에서 많이 불려지고 있는 곡으로도 유명합니다. 아무튼 국내뿐만아니라 해외에서 왕성한 활동을 보인 강타는 현재 SM엔터테인먼트 상임이사??(아무튼 높은자리)로 있다고 전해집니다.


 

강타는 2008년 4월 입대, 2년간 현역 복무했기에 군대문제에 대해서도 사람들의 입방아에 오르고 내리지 않을 만큼 평소 이미지도 좋기에 이 번 별밤DJ로 합격점을 받은 것으로 보여지는데요. 별밤DJ특정상 어느정도 연기?도 좀 필요한데 중국 드라마 ‘제금’, ‘고추와 김치’ 등에서 배우로도 활약한 강타이기에 좋은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생각이 되네요.



또한 DJ에게 필수인 것이 바로 예능감인데요. 강타는 Mnet ‘보이스코리아’시즌 1, 2에서 코치로 활약하며 좋은 입담도 보여주었던 경험이 있습니다. 거기에 SM이라는 대형 기획사에서 인맥도 넓기 때문에 별밤 게스트도 화려하게 캐스팅 가능 할 것으로 예상 됩니다. 



하지만 한 가지 걱정스러운 것이 강타의 바쁜 스케줄이라고 생각이 드는데요. 특히 강타는 중국에서 음식사업을 구상중으로 알려 졌습니다. 사천요리인 훠궈를 가지고 음식 사업을 구상하고 있다고 알려 졌는데요. 이미 시장 조사와 메뉴는 미리 준비해놓은 상태라고 전해 졌습니다. 조만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하는데 DJ스케줄과 겹치지 않을까 걱정이 되는군요.



뿐만아니라 올해 HOT 컴백 복귀 기사도 있는데 바쁜와중에 라디오DJ까지 할 수 있을지 궁금하면서 걱정이 됩니다. 현재 스케줄을 잘 조절중으로 알려 졌으니 조만간 공식입장을 통해 거취문제에 대해 언급 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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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타는 그 동안 방송에서 자신의 모습을 많이 못 보여드려 반성하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2016년에는 기대해도 좋다는 말과 함께 왕성한 활동을 보여준다고 하셨는데요. 팬으로서 기대가 큽니다. 개인적으로 별밤DJ를 수락하여 밤마다 좋은 목소리를 들려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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